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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미국 보딩스쿨 유학
포기하려던 순간, 다시 열린 문

중학생 미국 보딩스쿨 유학, 포기하려던 순간, 다시 열린 문 (feat. 피터장)


중학생 미국 보딩스쿨 유학, 웨이팅이 끝인 줄 알았는데, 

피터장 대표님이 마지막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정말 끝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피터장 대표님께서 '문을 다시 두드리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지난여름, 저희는 중학생 아이의 미국 보딩스쿨 유학을 준비하면서 정말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결과는 … ㅜㅜ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5개 학교에 지원했는데, ➡ 합격 1곳 ➡ 웨이팅 2곳 ➡ 불합격 2곳



그중에서도 아이가 제일 가고 싶어 했던 학교에서 '웨이팅' 통보를 받았을 때, 

정말이지 아이도 저도 너무 속상했어요.



"5월이면 끝이라던데…"

 "이제 방법이 없는 걸까?"


거의 포기하려던 그때, 

마스터즈 피터장 대표님과 상담하게 됐고,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달라지기 시작했지요.



이 글은, 저처럼 중학생 자녀의 미국 보딩스쿨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다른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봅니다.



1. 미국 보딩스쿨 조기유학, 문제는 '성적'이 아니었어요. 입시 구조였습니다


2. 상담 초반에 피터장 대표님은 아이의 성적표랑 에세이, 추천서, 인터뷰 내용을 차근차근 보시더니 


"성적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은 전략 자체가 완전히 빗나간 상태입니다."



아이 성적은 A와 B가 섞인 무난한 편이었고, 

SSAT도 평균 정도였어요. 



저는 당연히 그게 떨어진 이유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대표님은 완전히 다른 시각을 보여주셨어요.

"웨이팅은 점수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학교가 아직 '이 학생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결국, 점수보다 중요한 건 

"왜 이 아이가 바로 이 학교에 딱 맞는 학생인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는 거였죠.



그 말씀이 제게는 충격이자 동시에 희망이었어요.



3. 피터장 대표님이 짚어낸 핵심: "이 학생이 어떤 아이인지, 학교는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에세이에 아이의 개성이 안 보여요."

"추천서는 진심이 느껴지긴 하는데 방향성이 흐릿해요."

"과학 프로젝트 내용은 좋은데, 그게 왜 의미 있는지가 빠져 있어요."



사실 저희 아이는 과학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거든요.



주말마다 실험 도우미로 참여하고 

선생님 리서치 프로젝트도 돕고 

혼자서 과학 동아리까지 운영하면서 프로젝트를 이끌었어요.



그런데, 그런 활동들이 입학사정관 입장에서

 왜 매력적인지 전혀 전달이 안 됐던 거예요.



"좋은 활동들이 있는데, '왜 이 학교에 꼭 이 학생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없어요."



4. 피터장 대표님의 해결 방식: 그냥 어필하는 게 아니라, 입시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짰어요


피터장 대표님의 접근 방식은 단순히

 "저희 아이 관심 있어요!"라는 

메일 보내는 수준이 전혀 아니었어요. 


진짜 입학사정관의 눈높이에서

 전략을 완전히 새로 짜는 작업이었습니다.



✔ ① 아이의 '핵심 스토리' 다시 만들기


과학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뭔지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선생님이 보는 아이의 진짜 강점은 뭔지 

보딩스쿨에 가서 그 관심을 어떻게 더 키울 수 있는지

모든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엮어내셨어요.



✔ ② 추천서 다시 분석 → 의미 있는 메시지만 추출


기존 추천서 문장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이 문장은 입학사정관한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이 부분은 강조해야 하고, 여기는 빼는 게 나아요."


피터장 대표님은 추천서를 단순한 칭찬이나 미화가 아닌, 

'신뢰를 주는 증명서'로 보셨어요.



✔ ③ 학교에 '정확한 메시지' 전달하기


대표님은 그 학교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까지 정확히 파악하고 계셨고, 

거기에 맞는 톤과 내용으로 

짧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레터를 만들어 주셨어요.



단순히 관심 있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이 아이가 왜 이 학교랑 잘 맞는지"를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진짜 대화였던 거죠.




✔ ④ 아이한테도 맞춤 코칭


대표님은 아이에게도 이렇게 조언하셨어요.

"하고 싶은 말만 하지 말고, 학교가 궁금해할 만한 네 진짜 모습을 보여줘."



그 말 이후로 아이의 인터뷰 준비 방식도 완전히 달라졌고, 

말하는 태도나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도 훨씬 커졌어요.



4. 그리고, 7월 둘째 주에 걸려온 전화 한 통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전화가 왔어요.



"자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따님은 저희 학교와 정말 잘 맞는 학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 순간의 벅찬 감정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피터장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문은 누가 먼저 두드리느냐보다, 어떻게 두드리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5. 미국 보딩스쿨 생활에서 아이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원래 조용하고 내성적이던 아이는 

지금 미국 보딩스쿨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학생으로 자라고 있어요.



과학 수업은 상위권 성적 유지하고 

사회랑 영어 과목도 성적이 올랐고 

직접 스포츠팀에 자원해서 활동하고 

친구들이랑 프로젝트할 때 리더 역할도 하더라고요



중학생 시절의 이 한 번의 선택이 아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어요.




✅ 지금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께


혹시 지금, 중학생 자녀의 미국 보딩스쿨 유학 준비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웨이팅 통보 받으시고 

"이제 끝인가…"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의 문제는 '성적'이 아닐 수도 있어요.



진짜 중요한 건, 학교가 궁금해하는 

'아이의 본질'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가예요.



저희 가족은 그걸 피터장 대표님과 함께 찾았고, 마지막 문을 열 수 있었습니다.



???? 마스터즈 유학원 (피터장 대표) 정보

✔ 27년 경력 미국 보딩스쿨 입시 전문

✔ 2,000명 이상 교육 로드맵 설계

✔ TABS 공식 회원

✔ 미국 50여 개 보딩스쿨과 파트너십


지금 준비 중이시라면, 조용히 문의 남겨보세요.


✅ 문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선발은 신중하게 이루어진데요.

그렇다고 겁먹진 마시고요 ㅎㅎ 



제대로 준비하면, 문은 반드시 열립니다.

저희 아이처럼요.


모두 응원합니다!! 

전 이제 그 과정을 다 거쳐서 너무 홀가분 하답니다 !! 

그리고 든든한 피터장 대표님도 계셔서 

아이를 미국 조기유학 보내 놓고도 이렇게 맘 편히 지낸답니다.


중학생 미국 보딩스쿨 유학, 포기하려던 순간,..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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