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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원 비용, 수천만 원 컨설팅비 입금 전 필독
대치동 엄마가 2년 만에 찾은 '무료 상담'의 진실

[마스터즈 학부모 리뷰 글]


벌써 아이 주니어 보딩 준비한 지 2년 차, 처음 시작할 땐 정말 막막했어요. '보딩스쿨' 하면 일단 돈부터 생각나잖아요. 압구정, 대치동 일대 유명하다는 유학원들, 예약 잡는 것부터 일이에요. 겨우 시간 내서 가보면 일단 '상담비'부터 결제하라고 하죠. 30분 남짓한 시간에 "애 점수 더 만들어오세요", "이 학교는 기부가 좀 필요합니다" 같은 뻔한 소리 듣는데 미국유학원 비용 수십만 원이 날아가더라고요.


진짜 화가 났던 건, 유학원들이 아이의 미래나 적성보다는 우리 집 '지갑 사정'을 먼저 스캔한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예요. 어떤 곳은 아예 대놓고 "토탈 케어 비용 5천만 원부터 시작입니다"라고 박고 시작하더라고요. "이게 진짜 교육을 위한 투자일까, 아니면 유학원 배 불려주는 비즈니스일까?" 유학 정보는 넘쳐나는데, 정작 내 아이를 진심으로 맡길 곳은 단 한 군데도 보이지 않는 그 막막함… 아마 지금 이 글을 읽는 부모님들도 똑같은 마음이실 거예요.


제가 2년 동안 발로 뛰며 알게 된 핵심 정보 하나 공유할게요. 엄마들이 가장 속기 쉬운 게 '미국유학원 비용 = 합격률'이라는 공식이에요. 비싼 미국유학원 비용을 내면 대단한 전략이 있을 것 같죠? 하지만 실상은 학교 리스트 뽑아주고, 에세이 대필(이건 나중에 문제 생기면 답도 없어요) 해주는 게 전부인 곳이 태반이에요.


진짜 정보력 있는 엄마들은 '가디언십(Guardianship)'과 '재정보조(Financial Aid)'에 목숨을 겁니다. 특히 Fay나 Eaglebrook 같은 주니어 보딩은 아이들이 너무 어려요. 학교 안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한국에 있는 엄마가 비행기 타고 갈 때까지 기다려줄 상황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미국 보딩은 무조건 생돈 다 내고 가는 게 아니에요. 학교 자금(Endowment)을 활용해서 학비 지원을 받아내는 '전략'이 핵심인데, 강남의 많은 유학원들은 이런 복잡한 프로세스보다는 엄마들한테 컨설팅비 받아내는 게 훨씬 쉬우니까 말을 안 해주는 거죠.


그러다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찾아간 곳이 바로 피터장 대표님, 더마스터즈(The Masters)였어요. 여기는 처음부터 뒤통수를 한 대 세게 때리더라고요.


첫 번째 충격, "컨설팅 비용을 안 받습니다." 처음에 상담 예약하면서 당연히 입금 계좌부터 물어봤죠. 그런데 마스터즈는 입학 전까지는 별도의 컨설팅 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니, 강남에서 이게 가능해?" 싶었죠. 알고 보니 피터장 대표님은 유학원을 '중개소'가 아니라 '교육 공동체'로 보시더라고요. 아이를 돈으로 보는 순간, 진정한 교육적 케어는 불가능하다는 그 철학… 거기서부터 일단 신뢰가 확 갔어요.


두 번째 충격, "재학생 86%가 재정 지원을 받습니다." 저도 유학 비용 때문에 사실 밤잠 설쳤거든요. 애 아빠 벌이가 나쁜 건 아니지만, 매년 억 단위로 나가는 학비는 부담이잖아요. 그런데 마스터즈는 가정 형편을 미리 파악해서 예산에 맞는 학교를 딱딱 집어줘요. 그리고 합격 통보와 동시에 재정 지원(FA) 확약서까지 받아내는 실력을 보여주더라고요. 남들 생돈 1억 낼 때, 우리 애는 실력을 인정받아 5천만 원에 다니게 만드는 그 희열… 이게 진짜 '정보력'의 차이 아닐까요?


세 번째 충격, "대표님이 직접 6시간을 운전해서 애를 데리러 갑니다." 이건 정말 감동 포인트인데, 미국 보딩스쿨은 방학이나 예기치 못한 휴교 때 아이를 픽업해야 하거든요. 다른 유학원들은 그냥 현지 라이드 업체 연결해주고 끝이에요. 그런데 피터장 대표님은 법적인 보호자(위임장 작성)로서 직접 차를 몰고 아이를 데리러 가고,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학교랑 싸울 일 있으면 직접 미팅 열어서 조목조목 따져주세요. "비즈니스가 아니라 케어다"라는 말이 그냥 슬로건이 아니라는 걸 실감했죠.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어요. 상담 예약 잡으려고 전화했더니 절차가 꽤 까다롭더라고요. 아무 학생이나 다 받는 게 아니라, 대표님과 가치관이 맞는 가정을 선별한다는 느낌? 처음엔 "유학원이 왜 이렇게 콧대가 높아?" 싶어 짜증도 났는데, 상담을 마치고 나오니 이해가 됐어요. 내 아이를 진심으로 책임지려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으시는 거였더라고요.


부모님들, 이제는 더 이상 '미국유학원 비용'이라는 명목하에 수천만 원씩 의미 없는 돈 쓰지 마세요. 그 돈 아껴서 우리 아이 현지에서 맛있는 거 하나 더 사주시고, 더 좋은 튜터 붙여주세요. 마스터즈는 그런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유일한 곳이었어요.


혹시 아직도 "에이, 설마 진짜 컨설팅비가 공짜겠어?" 의심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결정적으로 이 유학원을 선택하게 된 피터장 원장님의 '교육 철학 칼럼'이 있거든요. 그거 읽어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지 바로 고개 끄덕이실 거예요.


정보 공유 차원에서 아래에 링크 남겨둡니다 ^^ 여긴 워낙 소수 정예라 너무 많이 몰리면 제 상담 차례가 밀릴까 봐 살짝 걱정도 되네요. ???? 그래도 간절한 엄마들 마음 아니까… 공유합니다!


미국 보딩스쿨 유학 컨설팅, 30년 뒤 리더를.. : 네이버블로그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에서 멋지게 성장할 그날을 생각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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