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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oarding School 컨설팅
'마스터’를 길러내는 교육 설계자ㅣ피터장

미국 Boarding School 컨설팅, 

한 사람의 인생 관점을 세우는 일입니다.


28년간 미국 보딩스쿨 현장에서 학생의 서사를 설계해온 피터장 대표, 


그의 교육 철학을 소개합니다.


 

합격했는데 실패하는 경우를 알고 계십니까?



  • 명문 보딩스쿨에 입학했는데 1년 만에 자퇴하는 학생. 
  • Ivy League에 합격했는데 대학에서 무너지는 학생. 
  • 유학을 보내고 나서 "차라리 안 보낼 걸"이라고 말하는 부모.



이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합격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8년간 수천 명의 학생을 미국 보딩스쿨에서 명문대까지 이끌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합격 실적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합격 이후에 그 아이가 어떻게 되었는가" 를 먼저 묻습니다.




더 마스터즈 대표, 피터장.


이 글은 피터 장 대표의 교육 철학과 28년의 기록을 정리한 글입니다.



 

합격은 시작일 뿐입니다.


피터 장 대표를 처음 만났을 때, 예상과 다른 말을 들었습니다.


“합격 실적을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그 질문이 불편합니다.”

보통의 미국 유학 컨설턴트라면 합격률과 명문대 리스트를 먼저 내밀 것입니다. 


그런데 피터장 대표는 다른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합격통지서를 받는 건 시작입니다. 그 아이가 대학에서 무너지지 않고, 졸업 후에 자기 길을 걸을 수 있느냐. 그게 진짜 결과입니다.”


이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은 그의 28년 이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피터장 대표는 미국 보딩스쿨 입학부터 명문대 진학, 그리고 졸업 후 커리어까지를 하나의 연결된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대부분의 미국 유학 컨설팅이 입학 시점에서 끝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입니다.


 “기술은 배울 수 있지만, 비전은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피터장 대표가 학생을 처음 만나면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업계에서 유명합니다.


“성적은 나중에 봅니다. 먼저 이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할 때 눈이 반짝이는지,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하는지를 봅니다. 그게 파악돼야 어떤 학교에 보낼지, 어떤 방향으로 키울지가 나옵니다.”


그가 말하는 미국 유학 컨설팅의 핵심은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서사(Story)"를 발굴하는 것입니다. 


토플 점수나 SSAT 성적이 아니라, 이 학생만이 가진 이야기를 찾아내고, 그것을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만드는 과정.



“같은 점수의 학생 두 명이 있으면, 합격하는 쪽은 자기 이야기가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뽑습니다.”




28년 미국 교육 현장에서 만든 네트워크, 그 실체


피터장 대표에 대해 알아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그의 네트워크가 "인맥"이 아니라 "신뢰"라는 점이었습니다.


미국 보딩스쿨 500여 곳과 직접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학교 교장들이 그의 전화를 직접 받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서가 아닙니다.


피터장 대표가 보낸 학생들이 학교에서 성과를 냈고, 명문대에 진학해 학교의 실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학교 입장에서 피터장 대표는 학생을 보내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학교의 성과를 함께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미국 보딩스쿨 관계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When Peter speaks, they listen.”

이 문장이 마케팅 카피가 아니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생긴 말이라는 것을,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 대응 — 이 사람이 다른 이유


미국 유학 컨설팅 업체는 많습니다. 그런데 피터장 대표가 다른 컨설턴트들과 결정적으로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학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직접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확인된 사례만 해도 여러 건입니다. 


  • 코로나 겨울, 아이오와 주 눈폭풍으로 도로가 통제된 상황에서 우회 경로를 찾아 편도 6시간을 직접 운전해 방치된 학생들을 구출한 일. 
  • 12학년 전 과목 Fail 위기에서 학교 위원회에 직접 출석해 전 과목 Pass로 뒤집은 일. 
  • 등교 이틀 만에 퇴학당한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환불받고 더 좋은 학교로 전학시킨 일.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피터장 대표가 단순한 컨설턴트가 아니라, 학생의 법적 보호자(In Loco Parentis)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법원에 등록된 법적 대리인으로서, 학교와 대등한 위치에서 협상하고, 필요하면 법적 대응까지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을 때 잘해주는 사람은 많습니다. 저는 망했을 때 결과를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한 마디가 피터장 대표의 28년을 가장 잘 요약하는 문장이었습니다.

 



2026년, 솔직한 이야기


피터장 대표는 놀라울 만큼 솔직한 사람이었습니다.


2026년 Top 10 시니어 보딩스쿨 입시 결과를 물었을 때, 그는 "실망스러웠다"고 답했습니다. 


7명 지원 중 정시 합격 1명, 나머지 6명 Wait List. 


피터장 대표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학교들을 방문해 여러 명을 합격시켰지만, 


그 자신도 "이건 정상적인 방식이 아니다"라고 인정했습니다.


“8학년에 들어온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준비할 시간이 없었어요. 솔직히 우리 책임은 아니지만, 결과가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이 솔직함이 오히려 신뢰를 줬습니다. 


자기 실적을 부풀리지 않고, 구조적 한계를 인정하면서, 그 한계를 넘기 위해 시스템을 바꾸는 사람.


반면, 대학 입시 결과는 달랐습니다. 


5명의 졸업생 전원이 9학년부터 함께한 학생들이었고,


Columbia, Cornell, Rice, Carnegie Mellon

Johns Hopkins, Juilliard, 

WashU Pre-medical  

SAIC, Parsons, SVA, Tufts


전공 별 전미 Top 10 및 Ivy League School에 국제학생 장학금을 받고 100% 합격했습니다.


차이는 명확했습니다.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설계한 학생은 결과가 다릅니다.


 


마스터를 길러내는 것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을 더 했습니다.


“'더 마스터즈’라는 이름에 어떤 의미를 담았습니까?”


“마스터는 기술을 익힌 사람이 아니라, 자기 분야에서 자기 관점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남이 정해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길을 스스로 증명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28년간 수천 명의 학생을 미국 보딩스쿨에서 명문대까지 이끌어온 사람의 말치고는, 놀랍도록 조용한 문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조용함 뒤에 수백 번의 현장 개입과, 수백 명의 학생이 바뀐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  이 문장의 무게는 달라집니다.


미국 유학 컨설팅을 검색하면 수십 곳이 나옵니다.


합격 실적, 서비스 패키지, 비용 비교. 대부분의 기준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기준이 빠져 있습니다.


“이 사람은 합격 이후에도 내 아이 옆에 있을 것인가.”


어떤 유학원에 상담을 받으시든, 이 질문부터 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기준 하나만 확인하셔도 선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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