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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보냈는데 부모는 병들었습니다”
미국 유학 카페를 울린 고백… 피터장이 말하는 진짜 스마트한 유학

“아이가 혼자 노력해서 사교육 하나 없이 미국 명문대에 합격했어요.”


얼마 전 미국 유학 관련 카페에서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은 한 부모님의 이야기입니다.


대형 입시 컨설팅에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1억~2억 원씩 투자하는 가정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가 별도의 사교육 도움 없이 스스로 준비해 아이비리그에 진학했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부러움을 살 만했습니다.


하지만 그 합격 뒤에 숨겨진 가족의 이야기는 전혀 달랐습니다.


엄마와 딸은 미국에서 7년 동안 생활하며 영주권을 준비했고, 그 과정에서 엄마가 보호자도 없는 미국 병원에 홀로 입원해야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남아 가족의 생활비와 유학 비용을 책임지던 아빠 역시 오랜 기간 혼자 지내며 일하다 건강이 악화돼 결국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고 합니다.


긴 이산가족 생활은 부부 관계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랜만에 부부만 함께 있는 공간에서도 예전처럼 자연스럽지 않고 어색함을 느끼게 됐다는 고백은 많은 부모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는 또 하나 있었습니다.


미국 대학의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 등을 합치면 연간 비용이 약 13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8천만 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비용을 1년이 아니라 4년 동안 부담해야 한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은 분명 값진 성취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부모의 건강과 노후, 부부 관계, 가족의 일상이 모두 흔들린다면 우리는 한 번쯤 질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가족 전체가 희생해야만 성공적인 미국 유학이 가능한 것일까요?


부모가 미국까지 따라가지 않아도 되는 유학

마스터즈가 생각하는 미국 조기유학은 단순히 좋은 학교에 합격시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가 미국으로 이주하지 않아도, 가족이 장기간 떨어져 살지 않아도, 그리고 매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비용을 쓰지 않아도 학생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마스터즈 피터장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하고 학생들을 만나며 생활과 학업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신입생의 입학과 기숙사 정착부터 기존 재학생들의 학교생활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학교의 학장, 교사, 담당자들과 직접 만나 학생의 학업과 생활, 적응 상태를 확인합니다.


한국에 있는 부모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미국 현지에서 학생과 학교 사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피터장 대표가 미국 현장에서 학생들을 관리해 온 시간은 약 28년입니다.


그동안 마스터즈 학생들이 여러 보딩스쿨에서 꾸준한 학업 성과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보여주면서 학교들과의 신뢰 역시 쌓여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지역의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남학생 중심 보딩스쿨로부터 마스터즈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재정보조 기회를 협의하게 됐습니다.


학교가 주목한 것은 단순한 성적만이 아니었습니다.


마스터즈를 통해 입학한 학생들의 학업 태도와 생활 태도, 학교 공동체 안에서 보여준 모습을 종합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피터장 대표가 추천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주니어 보딩스쿨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협력 방향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7~8학년부터 시작하는 현실적인 주니어 보딩 전략

최근 미국 조기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큰 부담은 역시 비용입니다.


동부를 포함한 상당수 보딩스쿨과 주니어보딩스쿨의 학비와 기숙사비는 연간 7만~9만 달러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항공료, 보험료, 용돈, 방학 프로그램과 기타 비용까지 포함하면 실제 **중학생 미국 유학 비용**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 마스터즈가 협의하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지역 주니어 보딩스쿨 재정보조는 이러한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학생의 조건과 학교의 심사를 통해 재정보조가 승인될 경우 연간 부담 비용을 5만 달러 이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학비가 저렴한 학교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미국에 별도로 집을 얻어 거주하지 않아도 학생이 기숙사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공부와 생활습관을 관리받을 수 있는 환경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7~8학년은 아이가 아직 어린 동시에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유학은 ‘어느 학교에 들어가느냐’ 못지않게 **누가 아이의 생활을 지켜보고, 어떤 시스템 안에서 아이가 성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사춘기 남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도 자연스럽게 커질 수 있습니다.


“공부해라.”


“휴대폰 그만해라.”


“숙제했니?”


한국에서 매일 반복되던 부모의 잔소리가 미국에 간다고 해서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관리 시스템이 약한 환경이라면 부모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생활 리듬이 더 쉽게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스터즈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도 학교의 Residential Life와 Supervised Study 구조입니다.



1. 소규모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밀착 관리


학생과 교사의 거리가 가까운 소규모 보딩 환경은 특히 어린 유학생에게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수업 시간에만 학생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학교생활 전반에서 학생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업 동기가 떨어지는지,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지,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는지 등을 비교적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부모 대신 학교 시스템이 만들어주는 공부 습관


보딩스쿨의 중요한 장점 중 하나는 **Supervised Study Hours**, 즉 정해진 시간 동안 진행되는 야간 자습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7~8학년 시기에는 이러한 구조가 특히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한국에서 매일 전화해 “공부해라”, “핸드폰 내려놔라”라고 말하는 대신 학교의 일상 자체가 일정한 공부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학생을 계속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받는 단계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단계로 넘어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3. 고등학교 이후까지 연결되는 학업 설계


해당 학교는 세인트루이스 지역 대학들과 연계된 대학 수준 수업과 학점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학업 수준과 과목 선택에 따라 고교 과정 중 상당한 대학 학점을 미리 이수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대학 과정까지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학 학점을 선취득하면 학생에 따라 대학에서 이수해야 하는 과목 수를 줄이거나 졸업 시기를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비싼 학교’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생에게 맞는 학교에서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경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입니다.



좋은 유학은 부모의 희생을 최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다 보면 부모들은 쉽게 한 가지 생각에 빠집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우리가 조금 더 희생하면 되지.”


물론 부모의 지원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유학은 부모가 자신의 건강과 노후, 부부 관계까지 포기해야 완성되는 프로젝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 많은 돈을 쓰는 것이 반드시 더 좋은 유학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학생에게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어린 학생이라면 생활 관리가 가능한 학교를 선택해야 하고, 중학교 시기에는 공부 습관과 영어 능력, 활동 기반을 만들어야 하며,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자신만의 Academic·Athletic·Extracurricular Identity를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부모가 미국 현장에 직접 상주하지 않더라도 학생을 지켜보고 학교와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피터장 대표와 마스터즈가 생각하는 스마트한 미국 조기유학입니다.




7~8학년 남학생 대상, 단 2명 선별 진행

이번 주니어보딩스쿨 재정보조 프로그램은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7~8학년 남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단순히 학비 혜택을 받기 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학생의 성향과 학업 수준, 영어 준비도, 기숙사 생활 적응 가능성, 향후 Secondary Boarding School 및 대학 진학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따라서 피터장 대표와의 1:1 상담과 학생 평가 후 학교와 협의를 진행하며, 이번 기회는 2명의 학생만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가정이라면 검토해볼 만합니다.


  • 중학교 시기부터 미국 조기유학을 시작하고 싶은 가정
  • 연간 7만~9만 달러에 이르는 주니어보딩 학비가 부담스러운 가정
  • 사춘기 자녀와 학업 및 생활습관 문제로 갈등이 많아지고 있는 가정
  • 부모가 미국에 함께 거주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원하는 가정
  • 7~8학년부터 장기적인 보딩스쿨 및 미국 대학 진학 로드맵을 만들고 싶은 가정


미국 유학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가족 전체가 희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학 비용은 보다 합리적으로 설계하고, 학생에게는 더 좋은 교육 환경과 자기주도성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부모는 부모의 삶을 지키면서 아이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


그것이 앞으로의 미국 조기유학이 지향해야 할 방향입니다.


마스터즈는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어떤 시기에 어떤 학교가 필요한지 판단하고, 미국 현지에서 학생이 실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관리합니다.


합격보다 중요한 것은 그 학교에서 학생이 어떻게 살아가고 성장하느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7~8학년 주니어보딩스쿨 재정보조 및 미국 조기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학부모님은 마스터즈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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